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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자택 강도, 서동주 집도 노렸다…표창원 "드문 사례, 충격"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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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자택 강도, 서동주 집도 노렸다…표창원 "드문 사례, 충격"

AI 통합 요약

배우 고준희가 유튜브 채널에서 고등학교 1학년 때 서울 목동의 독서실 귀가길에서 낯선 사람에게 추적당한 경험을 공개했다. 손목을 잡으려던 상대에게 저항하여 위기를 벗어났으며, 이 사건이 현재 겁 많은 성격의 근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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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동주가 지난 1월 겪은 자택 무단침입 피해 사건에 대해 프로파일러 표창원과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또.도.동'에는 서동주가 프로파일러 표창원을 만나 자택 무단침입 피해 사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서동주는 "1월 5일이었다.

밤에 자려고 집에 있었는데 '도시가스 검침원인데 몇 번이고 방문했는데 집에 안 계셔서 일정을 잡고 가려고 한다.

내일 오전에 계시냐'는 문자가 왔다"고 회상했다.

그는 "아예 의심을 못 했다.

아무 생각 없이 답했고, 약속을 잡고 다음 날 남편이 출근하고 저 혼자 있을 때 이 사람이 나타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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