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끝내 두경민은 돌아오지 못했다. 마지막 희망 가스공사와의 협상도 결렬됐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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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결국 두경민은 코트로 돌아오지 못했다.
남자프로농구 자유계약(FA) 시장이 8일 마감됐다.
박민우 김한솔(이상 삼성), 김영훈 홍경기(이상 소노), 김영현(정관장), 정배권(KCC), 김재현(KT), 최진수 박지훈 최창진 최주영(이상 가스공사)은 은퇴한다.
일찌감치 은퇴를 결정한 함지훈 김근현 차바위도 있다.
올 시즌 은퇴 선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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