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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ML 최장 기록” 이정후, 15G 연속 안타→NL 타율 3위…추신수·김하성 韓 최고 기록 도전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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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길준영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가 현재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긴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이정후는 지난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 5번 우익수로 선발출장해 4타수 1안타 1타점 1도루를 기록했다.
1회초 2사 1, 2루 찬스에서 첫 타석에 들어선 이정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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