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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해트트릭 했는데...’ 호날두는 골은커녕 슈팅도 단 2개에 그치며 스타일 제대로 구겼다...포르투갈, 약체 콩고와 비기며 우승후보 아닌 ‘웃음후보’ 됐다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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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026년 북중미에서 개최된 월드컵이 개막했다. 지난 대회 우승국 아르헨티나는 메시를 주장으로 조별리그 첫 경기인 알제리전에 나섰으며, 39세의 메시는 월드컵 역사상 6번 연속 출전과 국가대표팀 200번째 경기라는 기록을 동시에 달성했다. 한편 대회 개막 이후 남미의 여러 축구팀들이 예상을 벗어난 부진을 보이고 있다.
[과달라하라=남정훈 기자] 리오넬 메시는 첫 경기부터 해트트릭을 했는데...그의 라이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콩고민주공화국(이하 콩고)과의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하고도 슈팅 단 2개에 그치며 스타일을 제대로 구겼다.
포르투갈(FIFA 랭킹 5위)은 1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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