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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해트트릭 했는데...’ 호날두는 골은커녕 슈팅도 단 2개에 그치며 스타일 제대로 구겼다...포르투갈, 약체 콩고와 비기며 우승후보 아닌 ‘웃음후보’ 됐다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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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달라하라=남정훈 기자] 리오넬 메시는 첫 경기부터 해트트릭을 했는데...그의 라이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콩고민주공화국(이하 콩고)과의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하고도 슈팅 단 2개에 그치며 스타일을 제대로 구겼다.
포르투갈(FIFA 랭킹 5위)은 1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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