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반도체·개인이 끌어올린 '9000피'…'1만피'도 보인다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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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한국 증시 코스피가 17일 종가 8,864.24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이튿날 장중 8,975를 돌파하며 새로운 고점을 기록했다. 반도체 종목의 강세와 개인·기관 투자자의 순매수가 주요 상승 요인이었으나, 외국인은 순매도로 전환했다.
코스피가 18일 사상 처음으로 9,000선의 새로운 고지에 올랐다.
8천피(코스피 8,000)를 돌파한 이후 한 달여 만에 '9천피'(코스피 9,000)에 올라 한국 자본시장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한국거래소와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52분 현재 코스피는 9,000.68을 기록하며 9천피 시대를 열었다.
전 거래일 대비 20.68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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