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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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 길고양이 ‘빙초산 테러’ 의혹
경남도민일보
창원 한 상가에서 길고양이에게 빙초산을 뿌려 어미 고양이가 폐사하고 새끼 고양이가 중증 화상을 입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전국길고양이보호단체연합(이하 전길연) 등 단체는 지난 9일께 동물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창원시 성산구 소재 한 상가 식당 업주 ㄱ 씨, 상가 관리책임자 ㄴ 씨, 창원시 축산과 담당 공무원 ㄷ 씨를 창원중부경찰서에 고발했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은 13일 고발장을 접수, 수사에 착수했다.전길연은 창원시 성산구 한 상가 식당 업주 ㄱ 씨가 4~5월 상가 주변에서 생활하던 어미 길고양이와 생후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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