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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응급실 뺑뺑이' 사망 사건 의사 2명 검찰 송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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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응급실 뺑뺑이' 사망 사건 의사 2명 검찰 송치

AI 통합 요약

의료분쟁조정법 시행령이 신생아 의료의 특수성을 반영하도록 개선되고, 이주민 의료통역 교육이 확대되는 한편, 서울아산병원·해운대백병원 등이 고난도 수술에서 각각 2만건·1000건 이상의 성과를 올렸으며, 필수의약품 공급 체계가 회복되고 ADHD 디지털 치료기기 등 새로운 의료기술이 임상에 도입되는 등 보건의료 전반이 정책·기술·공급 측면에서 동시에 발전하고 있다.

진보 성향: 이주민 등 취약층의 의료 접근성 개선과 의료통역 지원을 강조하며, 모든 사람이 동등한 의료 혜택을 받는 것의 중요성을 부각한다.

중도 성향: 병원의 고난도 수술 성과, 의료기술 발전, 정책 개선의 필요성 등을 객관적 수치와 사실로 보도한다.

보수 성향: 정부의 행정 지원과 부처 간 협력으로 의료 현장의 공급 차질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정부의 적극적 역할을 강조한다.

2023년 대구에서 발생한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사망 사건과 관련해 당시 환자에 대한 응급의료를 거부한 혐의를 받는 의사 2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16일 뉴스1에 따르면 경찰은 최근 대구지역 대형병원 소속 의사 2명을 응급의료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이들은 2023년 3월 4층 건물에서 추락한 A양(당시 17세)이 119구급차를 통해 응급실로 이송됐음에도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고 다른 병원으로 전원 조치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양은 사고 직후 대구파티마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다른 병원으로 옮겨질 것을 권유받았다.

이후 경북대병원과 대구가톨릭대병원 등으로 이송됐지만 신경외과 의료진이 없다는 등의 이유로 치료받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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