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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방사청·육군 '맞손'…"K-항공기 개발 위해 역량 결집"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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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정부와 군, 민간기관이 미래 항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신규 항공기 개발에 필요한 인증 역량을 공동 확보하고, 국산 헬기 '수리온'의 통합 안전관리 체계를 운영한다.
국토교통부와 방위사업청, 육군본부 등은 3일 오전 경남 사천에서 민·군 항공기 개발 지원 및 안전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방사청은 국토부와 새 항공기 개발에 필요한 인증 분야의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는다.
항공기 인증은 안전을 담보하는 핵심 절차이자 신규 항공기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해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관문으로 평가된다.
방사청은 "새로운 항공산업의 문을 여는 열쇠"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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