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6개국 184명 유망주가 열전 펼친 WKBL 국제 유소녀 농구 챔피언십, 일본 이토만 미나미·수원제일중 우승
조선일보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이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서울시립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개최한 '2026 WKBL 국제 유소녀 농구 챔피언십'이 일본 이토만 미나미 초등학교와 수원제일중학교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지난해보다 규모를 확대해 개최됐다.
대한민국과 일본, 대만, 몽골, 홍콩, 인도네시아 등 6개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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