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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한화 이래서 AG 단 2명만 차출했나→1명 추가 이탈 가능성 '내부 논의 돌입한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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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에서 이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대표팀에 승선한 선수는 단 2명.
바로 팀 내 핵심 거포 내야수 노시환과 역시 핵심 자원인 외야수 문현빈이다.
그런데 여기에 더해 또 한 명이 아시안게임 무대로 향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바로 대만 출신의 아시아 쿼터 투수 왕옌청이 그 주인공이다.
한화 관계자는 11일 "대만야구협회로부터 2026 아시안게임 대만 야구 대표팀에 왕옌청을 차출하게 해 달라는 공식 협조 공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왕옌청의 대만 합류 결정은, 일단 대만 야구 대표팀의 명단 발표 여부를 지켜본 뒤 내부 회의를 거친 후 최종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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