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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한국과의 인연' 강조한 젠슨 황 "e스포츠가 엔비디아 키웠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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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신제품, 인공지능 PC 'RTX 스파크'도 2명에 깜짝 선물…200만원대 출시 예정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가 서울 강남구 신논현역 근처 모 PC 방에서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을 만나 '한국과의 인연'을 강조했다.
한국이 발명한 e스포츠 덕분에 엔비디아 칩이 성장할 수 있었다는 얘기다.
젠슨 황 CEO는 7일 "한국은 e스포츠를 전 세계에 수출한 첫 번째 나라"라며 "한국 덕분에 e스포츠가 전 세계로 퍼졌고 덕분에 엔비디아가 성장했다.
한국에 오는 건 항상 즐겁다"고 말했다.
이날 현장에는 장병규 의장, 게임 유튜버 김블루 등이 참석했다.
이강욱 CAIO(최고인공지능책임자)와 장태석 배틀그라운드 IP(지식재산권) 프랜차이즈 총괄 등도 현장에 있었으나 무대에 오르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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