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미군 “이란, 호르무즈 통제권 행사하고 있지 않아”… 항행 자유 보장 대비도
세계일보

ONP 요약
이란의 최고 지도자가 사망한 후,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막겠다고 선언해서 한국의 배 2척이 그 안에 갇혀 나올 수 없게 되었다. 한국은 다른 경로(홍해)로 원유를 실어 나르고 있지만 국제 해운이 다시 위험해지고 있다.
진보 성향: 미국 공습에 따른 이란의 보복 — 미국의 군사 개입이 이란의 강경한 대응을 초래했고, 호르무즈 봉쇄로 국제 운송이 피해를 입고 있다는 관점.
중도 성향: 중동 긴장 고조와 해운 위기 — 미·이란 양국의 군사적 대립으로 호르무즈 해협 폐쇄로 인한 국제 원유 공급과 해운 불안정.
미군이 12일(현지시간) 호르무즈해협에서 이란이 통제권을 행사하고 있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다.
미 중부사령부는 이날 엑스(X)를 통해 “호르무즈해협은 이 국제수로를 합법적으로 통과하려는 모든 선박에 열려 있다”고 밝혔다. 중부사령부는 민간 선박 통항이 자유롭게 이뤄지도록 대비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앞서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이날 성명을 통해 호르무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8건 · 6개 매체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3%
1개 매체3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