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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섭 땡큐!" 앉아서 돈 번 中 저장FC, '억대' FIFA 월드컵 출전 보상금 수령에 함박웃음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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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중국 슈퍼리그 저장FC가 2026 북중미월드컵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박진섭을 두팔 벌려 환영하고 있다.
중국 동방체육보는 29일(한국시각) '지난달 31일부터 28일까지 총 29일 간 한국 대표팀에 합류했던 박진섭으로 인해 저장FC는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31만9000달러(약 5억원)의 보상금을 받게 된다'고 전했다.
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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