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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금감원장 "홈플러스 사태 위법사항 신속하게 제재"

머니투데이
이찬진 금감원장 "홈플러스 사태 위법사항 신속하게 제재"

ONP 요약

큰 마트 홈플러스가 경영난으로 문을 닫을 위기에 처했지만, 두 투자자가 2000억원을 내기로 약속하면서 살아날 기회를 얻었다. 법원이 이를 승인하면 올해 9월까지 정상화를 준비할 기간을 갖게 된다.

중도 성향:투자자 지원으로 위기 극복 — 채권자와 주주의 자금 조달로 대형마트가 계속 운영될 수 있게 되는 상황을 객관 보도.

국회 정무위원회 현안질의 금융위, 새 인수후보에 '인수자금 정책금융 지원' 시사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해 위법사항에 대한 신속한 제재절차를 약속했다.

이 원장은 21일 오전 국회 정무위원회의 홈플러스 사태 간담회에서 "MBK파트너스를 대상으로 한 현장검사에서 자본시장법 위반사항을 조사해 제재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며 "위법사항에 대해 투명하고 신속하게 제재절차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원장은 홈플러스 물품구매전자단기사채(전단채) 불완전판매 의혹에는 "하나증권 등도 검사를 실시했다.

관련 조사는 사실상 끝난 상태"라며 "구제를 적극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홈플러스 전단채 투자자들은 불완전판매를 주장하며 MBK, 증권사 등에 책임을 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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