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비교AI 브리핑뉴스
회사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6건5개 미디어
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60%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동아일보
머니투데이
세계일보
매일경제
동아일보
연합뉴스
경제
중도 성향

"의대 대신 삼전닉스 갈래요"…인서울 반도체학과, 지방 의대 앞질러

머니투데이
조회 0
"의대 대신 삼전닉스 갈래요"…인서울 반도체학과, 지방 의대 앞질러

AI 통합 요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호황으로 한국 주식시장 코스피가 사상 처음 9000을 돌파했고, 이에 따라 상당한 유동성이 시중으로 풀리고 있다. 동시에 반도체 부품 원가 상승으로 고가 스마트폰 가격이 300만원대로 인상될 전망이며, 투자 자금이 반도체 관련 ETF로 집중되면서 코스닥 투자자들과 소비자들의 상대적 박탈감이 커지고 있다.

이 이슈, 어느 시각에 더 공감하세요?

공감하는 시각을 고르면 독자 분위기가 보여요 · 로그인 불필요

2026학년도 정시 모집에서 인서울 상위권 대학의 반도체 계약학과 합격선이 서울대 자연계를 앞질렀다는 분석이 나왔다.

SK하이닉스 취업이 보장되는 한양대 반도체공학과는 지방권 의대보다 합격 점수가 높았다.

21일 종로학원이 대입정보포털 '어디가'에 공개된 2026학년도 정시 최종등록자 상위 70%컷 기준 국어·수학·탐구 백분위 평균 점수를 분석한 결과, 5개 대학(한양대·고려대·성균관대·서강대·연세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계약학과 5개의 평균 합격선은 96.2점으로 집계됐다.

대학별로는 SK하이닉스 계약학과인 한양대 반도체공학과가 98점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고려대 반도체공학과(SK하이닉스) 97점, 성균관대 반도체시스템공학과(삼성전자) 96점, 서강대 시스템반도체공학과(SK하이닉스) 95점, 연세대 시스템반도체공학과(삼성전자) 95점 순이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15건 · 4개 매체
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75%
1개 매체3개 매체

서울대 공대 대신 ‘삼전닉스’ 간다… 계약학과 정시 합격선, 서울대 제쳤다

세계일보
보수 성향

주요 대학 반도체 계약학과 커트라인, 서울대 자연계 잡아먹었다

매일경제
보수 성향

‘삼전닉스학과’ 대입 정시 합격점수, 서울대 자연계 앞질렀다

동아일보
보수 성향

'셔세권' 띄운 반도체발 유동성…내년까지 50조이상 풀릴 수도

연합뉴스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유한양행 '창립 100주년'…"신뢰의 100년, 글로벌 혁신 제약사 도약"

머니투데이

박수홍 딸, 신발 값만 800만 원..♥김다예도 "부럽다"

머니투데이

“무릎에서 사야 하는데 나는 왜 상투만 잡지?” … AI가 내놓은 해법은

매일경제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김재섭 "김용범, 다시 '보유·양도세 인상' 꺼내…文정부 실패 답습"

머니투데이

[프로필]靑 신임 홍보수석에 성기홍...민정 한찬식, 사회 김경자

머니투데이

미래의 허웅·허훈 뜬다, '스타상' 경복고 쌍둥이 NBA 유망주 대회 출격... 韓 2년 연속 우승 도전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