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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K드라마 인기 비해 덜 알려져…아비뇽, 한국어 초청은 끝 아닌 시작”
경향신문
티아고 호드리게스 예술감독2022년 방한 후 판소리 등 소개올핸 제주 4·3 다룬 ‘새’ 등 선봬“작품 10여편 유럽 초청 논의 중”제80회를 맞이한 세계 최대 공연예술 축제 ‘아비뇽 페스티벌’이 올해 한국어를 공식 초청 언어(Guest Language)로 선정했다.
아시아 언어권 최초이자 단일 국가 언어로는 첫 사례다.
지난 28년간 한국 작품을 초청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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