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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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살인사건 발생 51일…1억 원 현상금에도 범인 오리무중
경남도민일보
통영에서 60대 여성이 자택에서 흉기에 살해된 지 51일이 지났지만 범인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경찰은 전담팀을 꾸려 CC(폐쇄회로)TV 분석, 탐문수사 등을 이어가고 1억 원 신고보상금까지 내걸었지만 결정적인 단서를 찾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30일 경남경찰청 등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6월 10일 통영시 도산면 원산리 한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60대 여성 ㄱ 씨 살인사건을 계속 수사하고 있다.ㄱ 씨는 사건 당일 오전 6시 34분께 숨진 채 가족에게 발견됐다.
잠에서 깬 남편이 안방에 쓰러져 있는 아내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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