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창원·마산·진해 도심 ‘조각 전시장’ 된다
세계일보

국내 유일의 조각 전문 비엔날레인 창원조각비엔날레(포스터)가 오는 9월 개막한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한국과 중국의 공동 예술감독 체제를 도입하고 창원과 마산, 진해 3개 도시 전역을 전시 무대로 꾸미는 ‘도시형 비엔날레’를 선보인다.
창원문화재단은 지난 14일 서울 중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공명장’을 주제로 성산아트홀을 비롯해 창원의집, 창원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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