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공중서 102일…“택시기사, 일한 만큼 받아야”
경향신문
택시노동자 고영기씨가 8일 인천 남동구에 통신탑 위에서 국회의 택시발전법 개정에 반대하며 102일째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다.
정효진 기자택시노동자 고영기씨 고공농성 “청와대·정치권 현장 안 찾아” 통신탑에서 버티며 건강 악화 “10시간 일해도 3~4시간 임금” 간주근로시간제서 제외 요구“보통 고공농성을 하면 정부든 정치권이든 인간적인 도의상 한번쯤은 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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