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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장중 8975.52 신고가…9000선까지 24.48포인트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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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한국 증시 코스피가 17일 종가 8,864.24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이튿날 장중 8,975를 돌파하며 새로운 고점을 기록했다. 반도체 종목의 강세와 개인·기관 투자자의 순매수가 주요 상승 요인이었으나, 외국인은 순매도로 전환했다.
(상보) 18일 코스피지수가 개장 직후 개인 매수세에 힘입어 사상 최고가인 8975.52까지 올랐다.
오전 9시9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92.20포인트(1.04%) 상승한 8956.44에 거래됐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3322억원, 557억원 순매수 중인 반면 외국인은 3846억원 순매도 중이다.
장중 고가는 8975.52(+1.26%)로 기존 장중 사상 최고가(6월2일 8933.62)를 넘어섰다.
코스피 9000에 도달하기까지 24.48포인트 남은 수준이다.
삼성전자는 1.3% 상승한 35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3.89% 오른 261만9000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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