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스튜디오엠, 스페인 그라나다 글로벌과 업무협약 "유럽 협력 기반 확대"
ONP 요약
로봇이 더 이상 먼 미래 기술이 아니라 지금 우리 생활에서 실제로 일하고 있다. 한국 기업들은 로봇을 더 똑똑하게 만들고, 건설장·농장·집 안 등 여러 곳에서 사람 대신 또는 함께 일하도록 하려고 투자하고 있다.
진보 성향:기술 혁신의 미래 개척 — 로봇과 AI가 교육·연구에서 역량을 키우고 생산성과 삶의 질 향상으로 사회 변혁을 이끌 것으로 기대.
중도 성향:상용화 경쟁 본격화 — 주요 기업과 연구기관이 건설, 농업, 일상용 로봇을 개발·출시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 중.
보수 성향:한국 기술의 국제 경쟁력 입증 — 현대차, GS 등 한국 기업의 로봇·AI 기술이 국제 투자 유치와 세계 디자인상 수상으로 우수성을 확실히 입증.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드라마 제작사 더스튜디오엠이 스페인 '그라나다 글로벌(Agencia Granada Global)'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유럽 콘텐츠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16일 밝혔다.
그라나다 글로벌은 스페인 그라나다 시청, 주정부, 대학교, 상공회의소가 공동 설립한 글로벌 협력·투자 유치 기관이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영상 및 엔터테인먼트 분야 공동사업을 비롯해 문화·관광·투자 활성화, 신규 프로젝트 발굴, 네트워크 교류 등을 추진한다. 세부 사업은 향후 협의를 거쳐 단계적으로 구체화할 예정이다.
그라나다는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관광 도시로, 최근 글로벌 콘텐츠 기업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명우 감독이 이끄는 더스튜디오엠은 그동안 드라마 '어느 날', '소년시대', '닥터섬보이' 등을 제작했다. 이번 협약을 발판 삼아 유럽 시장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겠다는 구상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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