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12명이 만든 기적’ 전주완산구 유소년야구단, 포기하지 않아 더 빛난 전국 정상
전북도민일보
선수는 단 12명.
누군가 다치면 교체도 쉽지 않은 팀이었다.
화려한 선수층도, 넉넉한 여건도 없었다.
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마음은 어느 팀보다 강했다.
전주완산구 유소년야구단(감독 조일현)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강원 횡성에서 열린 제6회 횡성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유소년(백호)리그(U-13)에서 예선부터 결승까지 단 한 경기도 내주지 않는 전승 우승을 차지했다.16명의 선수로 운영되는 전주완산구 유소년야구단은 실제 대회에는 12명만 엔트리에 등록했다.
어려운 여건이었지만 선수들은 서로의 빈자리를 메우며 끝까지 버텨 학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9건 · 4개 매체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