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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도 참지 않았다...탐욕으로 경기 망친 호날두 향해 "너 개인이 골 넣는 게 중요한 게 아니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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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에서 포르투갈과 콩고민주공화국이 1-1로 비겼다. 호날두는 경기 전체를 뛰었으나 결정적인 슈팅 기회를 만들지 못하고 무득점으로 끝났으며, 전날 해트트릭으로 맹활약한 라이벌 메시와 극명히 대비되었다.
[OSEN=정승우 기자] 티에리 앙리(49)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의 움직임을 지적했다.
팀 득점보다 개인 득점을 의식한 장면이 포르투갈 공격을 더 어렵게 만들었다는 평가다.포르투갈은 18일 오전 2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과 1-1로 비겼다.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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