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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의 선수와 동상 하나”···천하의 호날두가 이런 소릴 듣는 날이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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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에서 포르투갈과 콩고민주공화국이 1-1로 비겼다. 호날두는 경기 전체를 뛰었으나 결정적인 슈팅 기회를 만들지 못하고 무득점으로 끝났으며, 전날 해트트릭으로 맹활약한 라이벌 메시와 극명히 대비되었다.
콩고민주공화국전 ‘유효슈팅 0’ 침묵에외신, 유독 더 가혹한 비판 쏟아내‘해트트릭’ 메시와 대비돼 더 초라해져아무리 부진해도 빼지 못하는 포르투갈 감독 ‘간판 스타’의 숙명, 결국 득점으로 증명해야2026 북중미 월드컵 포르투갈 대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7일 열린 조별리그 1차전 콩고민주공화국전을 무승부로 마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
신화연합뉴스크리스티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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