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y
중도 성향
한미, 내달 2~3일 '원자력·핵잠' 안보분야 협상 본격 개시
머니투데이
조회 0
[the300] 한미 양국이 다음달초 핵추진잠수함(핵잠) 건조와 원자력 협정 개정 등 안보 분야 후속 조치 협의를 위한 본격적인 협상에 나선다.
외교부는 29일 "한미 양국은 오는 6월 2~3일 서울에서 '한미정상회담 공동설명자료(조인트 팩트시트)' 안보 분야 후속조치 협의를 위한 발족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리 측에선 박윤주 외교부 1차관과 청와대 국가안보실, 외교부, 국방부, 기후에너지부, 과기정통부, 산업통상부, 원자력안전위원회 등 관계자로 구성된 범정부 대표단이 참석한다.
미국 측에선 앨리슨 후커 국무부 정무차관과 백악관 NSC(국가안보회의), 국무부, 에너지부, 국방부(전쟁부) 등 관계자로 구성된 범정부 대표단이 방한해 참석한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