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소식]군, 통합지원회와 읍면 대책회의 등
[합천=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지난 2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의료·요양·돌봄이 필요한 주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통합지원회의 이어 서비스 연계 확대 읍·면 담당자 대책회의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통합지원회의에서는 공공과 민간기관, 서비스 제공기관 20여명이 함께 참여해 48가구 67건의 개인별 지원계획을 심의·확정하고, 대상자의 복합적인 돌봄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 방안을 결정했다.
이어 개최된 읍·면 담당자 대책회의에서는 현재까지 서비스 연계 실적을 공유하고, 복합욕구 대상자 발굴 및 의료·보건·복지서비스 중복 연계 활성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 새 합천 미래농업대학 스마트딸기반, 선진농업 현장견학
경남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지난 23일 제20기 새합천미래농업대학 스마트딸기반 교육생 24명을 대상으로 경북 영천시 일원에서 ‘선진농업 현장견학’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교육생들은 먼저 보현산딸기육묘장을 찾아 노지 고설베드 육묘 기술 및 재배 노하우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영천시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스마트 테스트베드와 아열대작물 시험포장, 와인터널 등을 둘러보며 기후변화 대응 신소득 작목 육성 전략과 농산물 가공·융복합 우수사례를 다각도로 벤치마킹했다.
이번 현장학습은 강의실에서 배운 이론을 실제 영농 현장에 어떻게 접목할 것인지에 초점을 맞춰 구성돼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딸기 재배기술 향상은 물론,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공감언론 뉴시스 shw1881@newsis.com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7
보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