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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MVP 허인서 “현빈이 3루타 나오는 순간 못 받을 줄 알았는데...내 생애 최고의 생일입니다” [KBO 올스타전 IN SEGYE]
세계일보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MVP 허인서 “현빈이 3루타 나오는 순간 못 받을 줄 알았는데...내 생애 최고의 생일입니다” [KBO 올스타전 IN SEGYE]](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1/20260711512362.jpg)
[잠실=남정훈 기자] “처음 올스타에 뽑힌 것도 영광인데, 미스터 올스타라니...”
한국 프로야구 역사와 함께 해온 잠실구장에서 마지막으로 열린 올스타전의 주인공은 한화의 안방마님 ‘허랄리’ 허인서였다. 마침 7월 11일은 허인서의 23번째 생일. 생애 최고의 생일을 보낸 허인서였다.
허인서는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올스타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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