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27건10개 미디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20%
머니투데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20%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매일신문(대구경북)
프레시안
세계일보
인천일보
강원도민일보
제주의소리
경향신문
연합뉴스
정치
중도 성향

인천시, 휴가철 특별교통대책 추진…고속버스등 증편

뉴시스 속보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시는 여름 휴가철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25일부터 8월10일까지 2026년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휴가철 관광객 증가와 출퇴근 통행 감소 등 교통수요 변화를 반영해 관광지 연계 교통수단은 수송력을 강화하고, 이용객이 감소하는 교통수단은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시는 영종·용유, 강화, 옹진 등 주요 관광지 방문객 증가에 따라 고속·시외버스와 연안여객 이용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반면 특별교통대책 기간 중 대중교통 이용객은 하루 평균 18만6838명으로 평시(19만64명)보다 1.7%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고속버스는 2대·2회, 시외버스는 3대·3회, 연안여객은 2척·7회를 증편·증회 운행하고, 시내버스는 지역별 이용수요를 반영해 탄력적(감차 운행 등)으로 운영하고, 인천지하철은 평시 운행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시는 운수업체 등과 협조해 버스·택시·도시철도 등 수송차량과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운수종사자 안전교육도 추진하고, 주요 관광지의 교통질서 유지와 불법 주·정차 관리도 관계기관과 함께 강화할 예정이다.

또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교통수단별 운행상황과 주요 관광지 교통상황을 실시간 관리하고, 인천경찰청과 군·구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교통사고 등 돌발 상황에도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장철배 시 교통국장은 "교통수요 변화에 맞춘 탄력적인 수송체계 운영과 철저한 안전관리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특별교통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hsh3355@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6건 · 10개 매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20%
2개 매체6개 매체2개 매체

휴가철 하루 614만명 이동 예상…AI가 사고위험구간 '40곳' 찍어준다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올 하계 휴가철 하루평균 614만명 이동…특별교통대책 시행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휴가철 하루 614만명 이동…극한호우엔 지하차도 45곳 차단한다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보수 성향

인천시, 여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 추진…관광지 이동 편의·안전 강화

프레시안
진보 성향

‘보행안전 강화’ 대각선 횡단보도 늘린다

세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李대통령 살해" SNS에 수차례 올린 20대 남성 송치

노컷뉴스

美 301조 관세 발표 초읽기…'통상 투톱' 방미 총력전

노컷뉴스

이재용·최태원, 美서 젠슨 황 또 만난다…챗GPT·클로드 CEO도 참석 거론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AI가 바꾸는 노동시장…美 청년고용 최대 12.8% 감소

뉴시스 속보

"전쟁 속 문화유산도 무기 된다"…국가유산청·유네스코한위 '유산의 정치화' 조명

뉴시스 속보

'80만원' 넘보던 현대차…파업·실적 먹구름에 40만원 '아슬'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