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32건7개 미디어
정치
보수 성향

6만명 몰린 ‘모두의 창업’ 정보 유출 암초…‘국가 창업시대' 첫 시험대

조선일보
조회 0

AI 통합 요약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 지원 프로젝트인 '모두의 창업'에서 5000명 합격자의 이메일과 창업 아이디어가 유출되었는데, 이는 프로젝트에 참여한 인공지능 기업이 시스템 보안 허점을 악용해 비공개 처리된 정보를 불법적으로 수집하고 마케팅 메일을 발송한 결과였다. 사건 발생 닷새 뒤인 22일 중기부 장관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는 피해자들에게 사과하면서 정부 주무 부처 장관으로서의 책임을 명확히 인정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이재명 정부가 내세운 ‘국가 창업시대’의 대표 정책인 ‘모두의 창업’이 출범 석 달 만에 개인정보 및 창업 아이디어 정보 유출이라는 악재를 만났다.

국민 누구나 아이디어만 있으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설계된 대국민 창업 플랫폼 모두의 창업이 높은 관심 속에 흥행에는 성공했지만, 정작 창업 아이디어의 사업화와 시장 검증에 집중해야 할 시점에 보안 문제 해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