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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검찰, 그룹 UN 출신 최정원 ‘연인 특수협박’ 기소유예…스토킹은 무혐의
경향신문
ONP 요약
그룹 UN 출신 가수 최정원은 이별 통보 후 연인을 흉기로 협박한 혐의로 기소유예를 받았으며, 동영상 유포 및 스토킹 혐의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한편, 배우 황정민은 온라인에서 퍼진 사생활 의혹에 대해 스토킹 혐의로 A씨를 고소했고, 법원은 접근금지 잠정조치와 벌금 300만 원을 명령했다.
남성 듀오 그룹 ‘UN’ 출신 최정원씨.
경향신문 자료사진남성 듀오 그룹 ‘UN’ 출신 최정원씨(44)가 이별을 통보한 연인을 흉기로 협박한 혐의(특수협박)에 대해 검찰이 기소를 유예했다.
최씨가 동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와 스토킹한 혐의에 대해선 무혐의 처분했다.28일 경향신문 취재 결과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2부(부장검사 박지나)는 지난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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