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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 "상간남·스토킹남 소송…인간 이하 소리 들으며 버텨"
세계일보

ONP 요약
그룹 UN 출신 가수 최정원은 이별 통보 후 연인을 흉기로 협박한 혐의로 기소유예를 받았으며, 동영상 유포 및 스토킹 혐의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한편, 배우 황정민은 온라인에서 퍼진 사생활 의혹에 대해 스토킹 혐의로 A씨를 고소했고, 법원은 접근금지 잠정조치와 벌금 300만 원을 명령했다.
그룹 UN 출신 최정원이 상간 손해배상 소송과 연인 관련 형사사건이 마무리됐다며 심경을 밝혔다.
최정원은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거진 5년이란 시간 동안 캄캄하고 질척한 늪 속에 허우적대는 듯했다"며 "상간남이란 소송도 스토킹남이란 소송도 정말이지 인간 이하의 소리까지 들으며 처절히 버텨온 기나긴 터널 같았다"고 적었다.
이어 "상간남 소송도 승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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