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다이소엔 ‘토이 스토리’, GS25엔 현대차…유통가 경계 허문 협업
세계일보

유통업계가 캐릭터와 자동차 등 서로 다른 분야의 브랜드를 상품에 끌어들이며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있다. 단순히 로고를 함께 넣는 데서 벗어나 수집형 굿즈와 체험형 행사까지 결합해 고객의 참여를 끌어내는 방식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아성다이소는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협업한 ‘토이 스토리’ 테마 상품의 두 번째 라인업을 출시했다.
다이소는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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