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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당진 고속도로 달리던 화물차 화재…인명피해 없어
대전일보
27일 오후 11시 5분쯤 충남 공주시 신풍면 대전-당진 고속도로 신풍휴게소 인근에서 달리던 25t 화물차에 불이 났다.
이 불로 화물차 앞부분이 모두 불에 타고 실려 있던 철제물도 일부 훼손됐다.
운전자는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 당국은 인력 30여 명과 소방차 10대를 투입해 20여 분 만에 화재를 진화했으며 1억 6500만 원 상당 재산 피해가 난 것으로 추산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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