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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부정적'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논란에 벵거, "월드컵 끝나고 검토할 것"
조선일보
[OSEN=정승우 기자] 아르센 벵거 국제축구연맹(FIFA) 글로벌축구발전책임자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의무적으로 도입된 수분 보충 휴식에 대한 비판을 인정했다.
FIFA는 대회가 끝난 뒤 제도의 영향을 다시 검토할 예정이다.영국 'BBC'는 19일(한국시간) "아르센 벵거는 이번 월드컵에서 시행된 수분 보충 휴식이 인기를 얻지 못했다는 점을 받아들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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