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우승 위해 미신까지 따르던 아르헨 대통령, "한달 버티기 힘든 국민 위해" 메시 발언에 발끈..."축구 선수가 경제를 얼마나 안다고"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아르헨티나에 미묘한 균열이 왔다.
아르헨티나는 20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의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스페인과 2026년 북중미월드컵 결승전을 치른다.
2022년 카타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아르헨티나는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
아르헨티나가 이날 승리할 경우, 브라질이 1958년과 1962년 대회를 연속 제패한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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