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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간첩이 선동한 폭동” 허위 글 올린 1명 송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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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경기 안양시의 난임병원 창고에서 근무 중이던 20대 여성 간호사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되어 응급처치를 받았으나 결국 사망했다. 신체에서 외상이 없었으며, 경찰이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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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마크.

경향신문 자료사진5·18민주화운동을 왜곡하는 허위 글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피의자가 검찰에 넘겨졌다.대구달서경찰서는 5·18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 위반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21일 밝혔다.A씨는 지난달 19일 자신의 SNS 계정에 5·18민주화운동을 두고 “간첩이 광주시민 일부를 선동해서 일으킨 폭동”이라는 취지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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