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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 이스라엘 대사, “레바논 내 모든 공격 작전 중단”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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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직후, 모든 전선에서의 완전휴전을 기대했으나, 이스라엘이 서명 당일부터 레바논 공습을 계속 추진했다. 이로 인해 미·이란 간 60일 후속협상 개시부터 차질이 발생했고, 이스라엘은 전쟁 목표 달성 실패를 우려하며 미국의 합의에 불만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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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히엘 라이터 주미 이스라엘 대사는 19일 이스라엘이 즉각적인 휴전을 약속하고 레바논에서의 “모든 공격 작전을 중단했다”고 밝혔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1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NYT는 이스라엘 대사의 발언이 휴전에 대한 첫 번째 공개적 확인이었으나 이스라엘이 위반이나 위협으로 인식하는 것에 대해서는 여전히 조치를 취할 것임을 시사해 자신의 성명을 제한했다고 덧붙였다.
라이터 대사는 소셜 미디어에 “헤즈볼라가 합의를 준수하고 적대 행위를 중단한다면, 그들은 조용함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썼다.
그는 이스라엘이 “모든 정상적인 국가가 그러하듯이 우리의 안보에 대해 결코 타협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라이터는 또 이스라엘 군이 “헤즈볼라를 해당 지역에서 제거하고 그 테러 인프라를 해체하기 위해” 여전히 레바논 남부에서 작전 중이라면서 “우리는 그 임무가 완수될 때까지 그곳에 남아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과 이란의 합의는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의 휴전을 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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