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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는 지쳤고 韓은 뛰었다... 홍명보 감독이 꼽은 역전승 원동력 "고지대 영향 있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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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홍명보 감독은 손흥민을 공격 최전방 단일 위치에 배치하고 신인 이기혁을 선발 라인에 기용하는 등 최정예 구성으로 체코와의 첫 경기를 치렀으며, 한국은 2-1 역전 승리를 거두었다.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체코전 역전승의 원동력 중 하나로 '고지대 적응 훈련'을 꼽았다.
한국은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린 체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개최국 멕시코를 비롯해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함께 A조에 묶였다.
이번 승리로 한국은 A조 2위에 올랐다.
개막전에서 남아공을 2-0으로 꺾은 조 1위 멕시코를 추격하고 있다.
3위와 4위는 나란히 1패를 기록 중인 체코와 남아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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