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1건4개 미디어
중도 성향 75%보수 성향 25%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75%보수 성향 25%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동아일보
시사저널
정치
중도 성향

김용 "'모두의 대통령' 당연…유시민, 전지적 시점 허구"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김난영 기자 =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본선에 출마한 김용 후보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계파 수장' 등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유시민 작가를 향해 "개인적인 전지적 시점에서 허구에 의한 생각"이라고 지적했다.

김 후보는 24일 SBS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이같이 말한 뒤 "논리의 논리의 논리를 뒷받침하다 보니 앞서 나가고 맞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민주 진영에서 화합하고 국민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1년 반 전의 유 작가로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했다.

특히 "'모두의 대통령'은 너무 당연한 것"이라며 "유 작가의 최근 말씀에 과연 공감하는 국민이 얼마나 있겠나"라고 했다.

김 후보는 "코어가 중요한 건 기본"이라며 "코어+α, 청년, 여성, 노동 현장에서 열심히 살면서도 AI 시대가 돼 속으로 떨고 있는 사람들을 끌어들여 이분들을 위해 일하면서 이분들의 마음을 얻어 실천하는 게 민주당의 기본"이라고 했다.

김 후보는 "(유 작가가) 처음에 '가치론' 말하다 'ABC론', 그랬다가 '재건축·증축', 그리고 '필패론', 그 다음 '음모론', 그 다음에 계파 수장하면서 '어물전 썩어간다'며 '이 모든 기획의 뒤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있을 것이다'(라고 했다)"고 짚었다.

이어 "이게 말이 되는가"라며 "그러면 최소한 제가 알아야 한다. 정계개편이라든가 마치 민주당 내부의 계파를 정리하기 위한 음모론이면 저 정도는 알아야 하지 않나", "제가 귀동냥이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날 유 작가를 향해 "대통령께 섭섭한 게 있으면 그냥 전화하라. 만나시면 된다"며 "만날 생각이 없다면 저는 이해가 안 간다. (그간의 발언은) 우리 정부가 잘되기 위한 고언으로 하는 말이라고 믿고 싶다"고 했다.

유 작가는 전날 MBC '조승원의 뉴스하이킥'에서 이 대통령이 '모두의 대통령'을 지향한다면서도 "1년 동안 해온 방식으로는 그 목표를 이룰 수 없다"고 했다. 아울러 "대통령이 계파의 수장처럼 행동하고 있다"고도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mzero@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중도 성향 82%보수 성향 18%
9건2건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9

+5

보수 성향2
이 이슈 전체 보도 11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의도되지 않은 부실과 의도된 부정

노컷뉴스

靑, 美 301조 관세에 "15% 지켜지도록 긴밀 협의"

노컷뉴스

이창동, 24년 만 베니스행…'가능한 사랑' 황금사자상 경쟁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현대건설, 9개 과정 기술교육생 모집…AI 교육도 도입

뉴시스 속보

김수현 팬연합, 초록우산에 아동 의류·모자 3800개 기부

뉴시스 속보

호르무즈·홍해 '이중병목'…100달러 넘은 국제유가, 다시 120~130달러 갈 수도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뉴시스 속보
보는 중

김용 "'모두의 대통령' 당연…유시민, 전지적 시점 허구"

🇰🇷뉴시스 속보

與 '신천지 개입' 의혹에…친명 "당이 나서야" 친청 "근거 공개하라"

🇰🇷머니투데이

김용, 유시민에 "허구에 의한 생각…대통령에 섭섭하면 만나야"

🇰🇷시사저널

“李대통령 불러도 안 만나” “당대표는 부하 아니다”…유시민의 말말말

🇰🇷동아일보

국힘 “민주당 전당대회 신천지 개입설, 즉각 수사해야”

🇰🇷동아일보

유시민 “대통령이 계파 수장처럼 행동” 또 李 비판… “당대표는 대통령 부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