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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18G 무실점 행진을 끝냈다…'캡틴'이 해냈다! 투런포 폭발→경기 원점 [대전 현장]
조선일보
!['이럴수가' 18G 무실점 행진을 끝냈다…'캡틴'이 해냈다! 투런포 폭발→경기 원점 [대전 현장]](https://www.chosun.com/resizer/v2/HBSDGNDBGJRDMOBRG44DSMBVGE.jpg?auth=95e61036329a66f53fef508ee52862835042e9ffd562789389f608f8122ee338&smart=true&width=700&height=1010)
[대전=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무실점을 이어오던 투수를 무너트렸다.
NC 다이노스의 '캡틴' 박민우(33)가 동점포를 쏘아올렸다.
박민우는 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 3번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해 7회초 홈런을 날렸다.
2-4로 지고 있던 7회초 2사에 권희동이 볼넷을 얻어냈다.
타석에서 선 박민우는 한화 조동욱을 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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