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1건11개 미디어
진보 성향 45%중도 성향 45%보수 성향 10%
경향신문
진보 성향 45%중도 성향 45%보수 성향 10%
노컷뉴스
뉴시스 속보
경향신문
연합뉴스
프레시안
머니투데이
인천일보
오마이뉴스
대전일보
세계일보
미디어오늘
정치
진보 성향

"김포FC 수십억 횡령 정황…집중 감사+제도 개선해야"

노컷뉴스

K리그2 소속 김포FC에서 내부 직원의 수십억 원대 공금 횡령 정황이 확인되자 이기형 경기 김포시장이 전면 특별감사와 회계 시스템 개편에 나섰다.

김포시는 전임 시정 시기에 발생한 것으로 보이는 이번 사안의 진상을 끝까지 규명하겠다는 입장이다.

14일 이기형 시장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김포FC에서 내부 직원에 의한 58억 원 규모의 공금 횡령 정황이 확인됐다"며 "시민의 혈세로 운영되는 출자·출연기관에서 중대한 비위가 발생한 데 대해 시장으로서 깊은 유감을 표하며 시민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김포시에 따르면 김포FC는 내부 점검 과정에서 관련 정황을 자체적으로 인지했으며, 전날 시에 이를 보고했다. 같은 날 경찰에도 관련 사실을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시장은 기자들과의 질의응답에서 "통장 출납 담당자가 법인 통장에 정상적으로 입금하지 않고 편취한 정황이 확인된 것으로 보고받았다"며 "그 과정에서 상급자에게 허위 보고가 있었던 것으로 구단이 설명했다"고 말했다.

다만 "현재는 구단 자체 판단 단계인 만큼 구체적인 내용은 향후 경찰 수사와 김포시 감사에서 확인될 사안"이라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이번 사건은 민선8기 기간 중 발생한 비리가 민선9기 출범 직후 드러난 사안"이라며 "비리가 언제 발생했는지를 떠나 시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공직사회의 기강을 바로 세우는 일은 현 시정을 책임지는 저와 민선9기의 책무"라고 강조했다.

시는 김포FC를 비롯한 지방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 전체를 대상으로 즉시 특별감사에 착수한다. 감사 대상은 회계와 자금 집행, 계약 업무, 보조금 운영, 법인카드 사용 내역, 내부통제 시스템 등 시민 세금이 사용되는 모든 분야다. 본청의 기금과 특별회계 등 회계 취약 분야도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

시는 감사 결과 비위 행위나 관리·감독 소홀이 확인되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중히 책임을 묻고, 횡령된 공금은 끝까지 추적해 환수하는 한편 관련자에게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방침이다.

이 시장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지방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의 회계·감사 체계를 전면 개편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특정인에게 권한이 집중되는 구조 개선 △이중·삼중의 회계 검증 체계 구축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정기 감사 확대 △내부 신고자 보호 제도 강화 △감사 결과의 투명한 공개 등을 추진한다.

이기형 시장은 "민선9기 김포시는 청렴과 책임행정, 투명행정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겠다"며 "공공기관에 대한 시민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근본적인 혁신과 쇄신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이번 사건의 진상을 끝까지 규명해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고 했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0건 · 11개 매체
진보 성향 45%중도 성향 45%보수 성향 10%
5개 매체5개 매체1개 매체

국방부, '계엄 관여' 의혹 주성운 前지작사령관 정직 2개월 징계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단독]“강호필 ‘포고령 어기면 전시 사형, 즉결심판’ 발언”···수사 도중 ‘참모 입단속’ 정황도

경향신문
진보 성향

軍, '계엄 관여' 의혹 주성운 前지작사령관 정직 2개월 징계

연합뉴스
중도 성향

김포FC 직원 58억여원 횡령…김포시 "출자·출연기관 전체 특별감사"

프레시안
진보 성향

"무겁고 참담한 심정" 구단 직원이 58억원 이상 공금 횡령 정황, 김포FC 구단주 이기형 시장 사과→특별감사 지시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친애하는 X' 고통스럽기도…" 김유미의 낯선 얼굴 도전

노컷뉴스

급물살 탔던 올공 투표지 재검표, 국힘 강경파가 발목

노컷뉴스

롤러코스피 배경 '삼전닉스 레버리지' 지목→논란 지속

노컷뉴스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아르헨티나 '행운의 남색' 입는다…3승 중 2승 안긴 유니폼

노컷뉴스

"부동산 말씀 드려도…" 오세훈에 한성숙 "서류로 받겠다"

노컷뉴스

'홍명보 선임 의혹' 전력강화위원 전격 소환…수사 급물살

노컷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