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마린스키·볼쇼이 차세대 스타 서울로…호레바 첫 내한
세계일보

러시아를 대표하는 두 발레 명문인 마린스키 발레단과 볼쇼이 발레단 차세대 스타들이 한 무대에 선다. 소셜미디어에서 수백만명의 팬을 거느린 마린스키의 간판 발레리나 마리아 호레바가 첫 내한 무대를 갖고, 볼쇼이의 차세대 남성 스타 마카르 미할킨도 함께 한국 관객을 만난다.
한국발레협회는 8월 25일부터 10월 1일까지 세계 정상급 발레스타와 대한민국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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