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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세' 이용식, 22㎏ 빠진 충격 근황…"육아하면 요요 없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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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용식이 손녀 육아로 무려 22kg을 감량한 근황을 공개했다.
15일 방영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126회에서는 손녀 이엘 양의 첫 돌잔치를 앞둔 코미디언 이용식 가족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용식의 딸 이수민은 남편과 딸을 데리고 아버지의 행사장을 깜짝 방문했다.
갑작스럽게 손녀를 마주한 이용식은 "갑자기 나타나시면 어떡해요"라며 반가운 미소를 지었고 곧바로 가족들을 대기실로 안내했다.
이수민은 "온 가족이 육아하느라 살이 쭉쭉 빠졌다"며 "남편도 많이 빠지고 할머니도 빠졌다.
아이 한 명 키우는데 네 명의 살이 다 빠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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