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58건5개 미디어
경제
중도 성향

이용식, 손녀 돌잔치서 편지 낭독하다 오열 "내 목숨까지 다 쏟겠다"

머니투데이
조회 0
이용식, 손녀 돌잔치서 편지 낭독하다 오열 "내 목숨까지 다 쏟겠다"

이용식이 외손녀 이엘 양의 첫 돌잔치에서 딸 이수민을 향한 진심을 담은 편지를 읽으며 눈물을 쏟았다.

15일 방영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126회에서는 코미디언 이용식 가족이 외손녀 이엘 양의 첫 돌잔치를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용식은 돌잔치가 열리는 호텔로 이동하며 딸 이수민의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이용식은 딸에게 "너도 돌잔치 하러 이 길을 따라 마포 호텔에 갔었다"며 "오늘은 네 딸이 같은 길을 따라 돌잔치를 하러 간다"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행사장에 도착한 이용식은 누구보다 바쁘게 움직이며 직접 현장을 점검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