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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생후 4일된 아기 두고…"주문 잘못 됐잖아" 치킨집 직원 찌른 자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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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한 음식이 잘못 나왔다는 이유로 치킨집 직원을 흉기로 찌른 자매가 법정에 서게 됐다.
지난 10일(이하 현지시간) 메트로 디트로이트 뉴스, WDIV 로컬4 등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한 치킨 레스토랑의 20대 직원을 흉기로 찌르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는 자매 브리아나 롱(29), 키에리아나 롱(26)이 기소됐다.
기소장에 따르면 롱 자매는 지난달 30일 오후 6시쯤 한 치킨 레스토랑에서 주문한 음식이 잘못 나오자 식당 카운터 뒤로 들어가 직원을 쫓아다니며 폭행했다.
이들은 직원에게 물건을 집어 던지고 냄비와 프라이팬으로 때렸으며, 머리에 뜨거운 기름을 붓겠다며 위협했다.
자매 중 한 명은 해당 직원에게 "널 죽여버릴 거야"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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