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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프로' 신하균X허성태, 가면레이서 공조...마약 밀거래 저지 출격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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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프로' 신하균, 허성태가 마약 밀거래 저지에 나선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 7회에서는 정호명(신하균 분)과 강범룡(허성태 분)의 본격 공조 작전이 펼쳐진다.
앞서 6회에서 정호명, 강범룡은 10년 악연을 뒤로하고 손을 잡았다.
두 사람은 공조를 통해 공동의 적 한경욱(김상경 분)을 향한 첫 반격에 나섰다.
이후 정호명과 강범룡은 인구파의 마약 거래를 저지하기 위해 밀수 총책 백사장을 찾아가 본격적인 공조 작전을 시작했다.
이런 가운데, 7회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에는 정호명, 강범룡이 각각 다른 가면 레이서 가면을 착용하고 인구파의 마약 밀거래 현장에 잠입한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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