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59건17개 미디어
진보 성향 12%중도 성향 59%보수 성향 29%
경향신문
진보 성향 12%중도 성향 59%보수 성향 29%
노컷뉴스
경향신문
제주일보
세계일보
매일경제
동아일보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뉴시스 속보
시사저널
매일신문(대구경북)
인천일보
조선일보
강원도민일보
여성신문
제주의소리
대전일보
정치
진보 성향

빌린 돈 '상품권'으로 상환 꼼수…불법 대부업자들 무더기 검거

노컷뉴스

온라인 카페에서 '상품권 예약 판매'를 가장해 고금리 불법 대부업을 운영한 불법사금융업자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검거됐다.
 
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101명을 검거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은 이들 가운데 불법사금융업자 A씨 등 5명을 구속했다.
 
A씨는 2024년 11월부터 올해 4월까지 온라인 카페를 운영하며 피해자 132명을 상대로 1억 원 상당을 빌려준 뒤 법정 최고이자율을 크게 웃도는 이자를 얹은 금액을 상품권으로 받아내는 수법으로 불법 사금융 영업을 일삼은 혐의를 받고 있다.
 
B씨 역시 비슷한 기간 동안 온라인 카페를 운영하면서 182명에게 2억 4천만 원 상당을 빌려준 뒤 채무자 15명을 상대로 욕설과 협박으로 불법 추심을 일삼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온라인 카페를 통해 '상품권 예약·할인 판매'를 내걸고 피해자에게 급전을 대출해준 뒤 법정 이자율인 연 20%를 초과하는 1천~5천% 상당의 이자율을 적용해 빌린 돈을 상품권으로 갚도록 유도했다.

이들은 겉으로는 피해자가 상품권을 판매하고 업자가 이를 구매하는 정상적인 거래처럼 보인다는 점을 악용해 피해자가 제때 돈을 갚지 못할 경우 상품권 직거래 사기를 당한 것처럼 꾸며 경찰에 허위로 고소하기도 한 것으로 조사됐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채무자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이같은 수법의 불법대부업이 유행한다는 사실을 확인해 본격 수사에 착수했으며, 이들 일당의 허위 고소에 대해 무고 혐의를 적용해 추가 수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부산경찰청 관계자는 "온라인 카페 등을 통해 이뤄지는 상품권 거래가 결국 돈을 빌려주는 구조이거나 초고금리를 요구한다면 이는 명백한 불법 사금융"이라며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추가 피해를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8건 · 17개 매체
진보 성향 12%중도 성향 59%보수 성향 29%
2개 매체10개 매체5개 매체

경찰, '시의원 후원 의혹' 강선우 의원 불송치

노컷뉴스
진보 성향

경찰, ‘이사장직 대가성 후원 의혹’ 강선우 의원 불송치

경향신문
진보 성향

한라산이 뜨거워지고 있다...성판악.어리목 최저기온 20도 넘는 날 이어져

제주일보 - 전체기사
중도 성향

현대차 전주공장 추락사고 원·하도급 관계자 4명 검찰 송치

세계일보
보수 성향

‘범죄도시 마석도 실제 모델’ 경찰관, 음주운전으로 벌금 600만원

매일경제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싸움 말리려다 칼부림까지…지인 2명 찌른 60대 체포

노컷뉴스

AI 카타고 쇼크? 아니 신진서 쇼크!…人, 10년 만에 웃었다

노컷뉴스

술 취한 20대 남성, 친구와 장난치다 한강 빠져 숨져

노컷뉴스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소원 동전 다 주워갔다고? 청계천 동전 싹쓸이한 얌체족

노컷뉴스

2차 종합특검 연장법 국무회의 의결…한달 연장·20명 증원

노컷뉴스

'박처원·이근안 등' 신군부 부역 정부포상 198점 취소

노컷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