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월드컵 참사' 축협 청문회 30일 개최… 박지성·이영표 불출석
대전일보
2026 북중미 월드컵 부진으로 쇄신 필요성이 제기된 대한축구협회가 오는 30일 국회 청문회장에 선다.국회 문화체육관관위원회(문체위)는 21일 오후 전체회의에서 청문회 날짜를 22일에서 30일로 변경하는 안건을 의결했다.여야의 원 구성 협상이 이날 선관위 특검법 합의로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이면서, 청문회가 여야 공동 참여로 이뤄질지 관심이 집중된다.문체위는 정몽규 전 축구협회장과 홍명보 전 국가대표 축구팀 감독, 이임생 전 협회 기술총괄이사 등 15명을 청문회 증인으로 채택했다.증인으로 채택된 박항서 전 축구협회 부회장은 태국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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