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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광검출기' 쿼드, 프리A 21억 투자 유치…초고감도 센서 개발 박차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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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의 채용 연계 협약을 맺은 주요 대학의 반도체 계약학과 2026학년도 정시 합격선(수능 평균 백분위)이 96.2점으로, 서울대 자연계열(95.8점)을 넘어섰고 지방권 의대(97.2점)에 근접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산업의 호황과 졸업 후 대기업 취업이 보장된다는 강점으로 수험생들의 선호도가 급증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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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초전도 나노선 단광자 검출기(SNSPD) 전문기업 쿼드가 21억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A 라운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동국인베스트먼트, 서울대학교기술지주, 청년혁신창업연구소 등이 참여했다.
쿼드는 국내 최초의 양자 광검출기 전문기업이다.
빛 감지 소자를 직접 제작하고, 이를 영하 269도 수준의 극저온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구동하는 시스템을 자체 개발하고 있다.
핵심 기술인 SNSPD는 빛의 최소 단위인 '광자' 하나를 감지할 수 있는 초고감도 센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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